[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방송인 노홍철(36)이 온라인 리서치 전문업체 PMI가 실시한 무한도전 식스맨 설문에서 1위로 뽑혀 눈길을 끈다.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설문 조사 결과, 노홍철이 15.7%로 1위에 뽑힌 것.
2위는 전 농구스타 서장훈(7.8%, 234명), 3위는 김제동(6.6%, 198명)이 선정됐다.
앞서 '무한도전' 제작진은 지난 5일 공식 트위터에 "Sixthman Maketh Mudo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 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 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노홍철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지난해 무한도전, 나혼자 산다 등 출연하는 모든 프로그램서 하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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