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문미경 인턴기자]클라라, 이규태 회장 협박 혐의 검찰송치...'피해 주장 받아들여지지 않아'
클라라 송치가 화제다.
클라라가 일광폴라리스의 이규태(66) 회장을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6일 "클라라와 그의 부친 이모(64)씨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동협박 혐의로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클라라의 범죄 혐의가 인정된다는 게 경찰의 의견이다.
앞서 지난해 9월 22일 클라라와 그의 부친은 폴라리스의 이규태 회장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낀 부분이 있었고 이로 인해 더는 계약을 유지할 수 없으니 계약을 해지해 달라"며 협박한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클라라는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뒷받침할 만한 증거를 냈지만 이 같은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리스와 갈등이 알려지며 현재 클라라는 모든 연예 활동을 중지한 상태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유라, 톱 드레스 입고 묘한 상상력 자극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민아, 상의 노출한 모델과 함께... [헤럴드POP 포토]걸그룹 멤버, 숨길 수 없는 뽀얀 속살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