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샘킴이 각오를 다졌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순정남 특집’으로 정경호와 윤현민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와 정형돈은 최근 4연승을 기록한 최현석과 4연패를 거둔 샘 킴을 비교했다.
정형돈은 “제작진이 이번에도 지면 요리 학원 끊어주겠다고 한다. 3개월 요리 학원 등록해 주겠단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샘 킴은 최근 합류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빗대어 “군인정신으로 하겠다”고 답했다.
MC들이 “오늘 지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자 정창욱이 “영창 가셔야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킴은 대결에서 패배하면 “요리학원 다니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