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이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배우 멜라니 로랑을 꼽아 화제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의 배우 강하늘, 김우빈, 그룹 2PM 멤버 준호가 출연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준호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상형이 말이 안 된다. 스칼렛 요한슨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우빈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스칼렛 요한슨을 좋아하는데 이상형이 딱히 없다"며 "차기작을 안 정했는데 혹시 다른 분을 말씀드렸다가 그 분이 아니면.."이라고 답했다. 컬투 정찬우는 "외국 배우로는 누구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안젤리나 졸리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강하늘은 "굳이 외국 배우 중 이상형을 꼽자면 멜라니 로랑이라는 프랑스 배우다"고 말했다.

강하늘이 꼽은 멜라니 로랑은 1999년 영화 '연못 위의 다리'로 데뷔, 157cm 아담한 키와 사랑스러운 외모의 소유자다.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영화 '바이 더 씨'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화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스틸컷/ 영화 '원티드' 스틸컷/ Dolce&Gabbana 화보]
[사진=영화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스틸컷/ 영화 '원티드' 스틸컷/ Dolce&Gabbana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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