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롤챔스가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조은정 아나운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올해 22세다.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인 미녀 아나운서로 현재 휴학 중이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롤 월드챔피언십 현장 진행으로 데뷔할 당시 해외 선수들과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주고 받아 게임 팬들을 열광시켰다.
IEM 시즌9 월드 챔피언십 개최 관계로 짧은 휴식기를 가진 롤챔스 리그가 일주일 만에 재개된다.
18일 오후 6시부터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8강 2라운드 7회차 경기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승부를 벌였다. CJ 엔투스가 KT 롤스터를 2대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