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1박2일'에 가수 강민경이 출연해 남다른 막걸리 사랑을 보였던 가운데 과거 배우 이유비와 함께한 '막걸리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2013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와 지금 멜론 1등이다. 떨렸는데 감사해요. 유비와 막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과 이유비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1박2일'에 등산 전문가로 출연해 남다른 막걸리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1박2일' 멤버들이 막걸리를 마시는 모습이 논란이 일자 유호진 PD는 "사전에 준비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하게 됐다. 재미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언짢으셨다면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