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면모를 보였다.
8일 네이버뮤직을 통해 방송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TV’에서 레드벨벳 멤버들은 셀프 영상으로 숙소 생활을 공개했다.
셀프 영상 속 아이린은 고등학생인 멤버 예리의 교복을 직접 다려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아이린은 “조이가 학교 다닐 때도 (교복) 셔츠를 종종 다려줬다. 그렇게 조이를 키웠다”며 팀내 엄마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예리는 “아이린이 다려준 셔츠를 학교의 아이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벨벳은 지난 17일 정오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음원 전곡을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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