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걸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18일 네이버뮤직을 통해 방송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TV’에서 레드벨벳 멤버들은 셀프 영상으로 숙소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웬디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웬디는 “웬디의 요리 교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며 오레오 브라우니 요리를 시작했다.
웬디는 버터 설탕 코코아파우더를 같이 넣어서 섞어준 뒤 밀가루와 달걀로 브라우니 반죽을 완성했다. 특히 웬디는 작은 실수에도 몹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모습을 촬영하던 슬기는 “시집가도 되겠다”라고 칭찬했다. 레드벨벳의 멤버들은 “웬디가 요리를 잘한다. 맛있다”라고 그녀의 요리 실력을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드벨벳은 지난 17일 정오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음원 전곡을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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