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블러드’ 구혜선이 안재현의 정체를 알게 됐다.
1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트럭에 치일뻔한 환자를 구해내는 박지상(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타(구혜선)는 21A 병동 환자가 빠져나갔다는 소식을 듣고 환자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유리타는 비틀거리며 도로로 향하는 환자를 목격했고, 그 순간 도로에는 대형 트럭이 나타났다. 그러나 박지상은 환자를 밀쳐내고 대신 트럭과 부딪혔다. 다쳐도 멀쩡한 뱀파이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이후 박지상은 뱀파이어로 변신했고, 유리타는 이 모습을 목격했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