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백옥담 조선시대 중전 복장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에서 백옥담이 조선시대 중전 복장을 하고 등장해 이목을 끈 가운데 백옥담의 과거 행동도 재조명 받고 있다.

앞서 2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 뜬금없이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섹시 댄스를 추는가 하면 지난달 11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는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이날 수영복을 입어보던 육선지는 모친 오달란(김영란 분)에게 "나 살찌지 않았냐? 오빠가 실망하면 어쩌지"라며 물었고 오달란은 "의외로 글래머라고 좋아할 거다"라며 육선지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편 18일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가 결혼을 한 후 친구들을 처음 만나러 간 자리에 쪽진 머리에 한복을 입은 채 등장했다.

이에 육선지에게 한 친구는 "중전마마 같다"고 말했고, "어른들이 예의를 갖추지 않는 것을 싫어한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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