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권영찬 교수가 YTN 라디오 “박정숙의 당신의 전성기”에 출연해서 창업에 대한 시원한 상담코칭을 진행했다. 박정숙 MC는 “요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가 벌어지면서 비정규직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데, 그러한 환경에서 행복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권영찬 교수는 “비정규직의 입장에서는 평생 소원이 정규직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행복감을 기준으로 한다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이나 다양한 혜택 보다 스스로 행복하다는 자존감을 먼저 느껴야 한다. 누군가와 비교의 대상이 될 때는 스스로 좌절감과 함께 행복지수가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생방송의 첫 번째 상담문을 두드린 애청자는 59세의 주부였다. 주부로써 미래에 대한 노후 보장을 위해서 부동산 재테크를 하려고 하는데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이라고 질문을 던졌다. 권영찬 교수는 “먼저 부동산 투자가 나에게 잘 맞는지를 꼼꼼히 체크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리고 자신의 자산 규모도 체크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러한 투자 자산규모가 정해지면 안정된 수입이 중요한지 아니면 노후 보장에 목적이 있는지를 살펴 봐야 한다”고 권했다. 단순한 온라인 검색 보다는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한 방법처럼 자신이 투자하고 싶은 지역의 부동산 중개업소를 꾸준히 방문하여 안면을 트고 꾸준한 정보와 시세를 알아 보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