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글로벌 친구집 습격 프로젝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제작진이 설렜던 벨기에 여행 첫날의 열기를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내친구집' 6회에서는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 도착한 개그맨 유세윤,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기욤 패트리(캐나다), 타일러 라쉬(미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수잔 샤키야(네팔), 장위안(중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 장위안의 집에 이어 벨기에 줄리안의 집으로 향한 '내친구집' 6회는 4.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내친구집' 제작진이 19일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는 멤버들의 공항 패션, 브뤼셀 그랑플라스 광장의 추억, 줄리안 누나와의 첫 만남 등의 모습을 담겨 있다. 특히 이란 식당에서 미모의 벨리댄서인 줄리안의 누나 마엘과의 충격적인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또한, 줄리안 남매의 우애가 돋보이는 사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친구집'은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얘기한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내친구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을 담고 있다. 오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내친구집' 7회에서는 친구들이 벨기에 뱅슈 카니발에 참여하고 베네치아 브뤼헤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내친구집'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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