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아폴로플래닛앤컨텐츠와 영화드라마 교양다큐제작사인 미디어파크는 중국내 한국 문화관광영상콘텐트의 공동제작 투자배급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아폴로그룹의 소상윤회장과 백종화대표, 미디어파크의 유수열회장과 유승호대표 등 관계자들은 여의도 S트레뉴 아폴로 사옥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아폴로그룹은 스마트미디어 플랫폼 The K를 통해 중국내 3억명 이상의 스마트TV와 모바일 사용자층에게 한국의 드라마, 교양, 예능, 게임, 다큐 및 영화 콘텐트를 공급하는 회사로, 미디어 파크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하여, 문화 관광 영상 콘텐트를 비롯한 양국 문화증진에 관련된 모든 영상물을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하였다. 미디어파크는 3월25일 아폴로그룹이 북경에서 주최하는 ‘한중 문화산업 스마트미디어 발표회’에 참석하여 소개될 예정이며, 발표회에는 경인일보 송광석대표, 정병국의원, 경기관광공사 한상협본부장 등 74명의 한류 관계자들과 중국의 200여명의 정제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한편 경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폴로그룹의 The K 플랫폼을 통하여 경기도 관광지 홍보를 하기로 하였다. 3억명의 중국내 시청자를 보유한 아폴로그룹은 문화광광 사업본부를 발족, 미디어파크와 함께 한국의 문화, 관광, 쇼핑, 교육, 상품, 의료, 엔터테인먼트, 지자체 홍보영상 등, 다양한 문화관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아폴로그룹이 보유한 스마트미디어 플랫폼 The K를 통해 중국내 시청자들에게 한국을 알릴 계획이다. 3월28일 콘텐트 서비스를 시작하는 아폴로 The K는 향후 한류스타를 리포터로 선정하여, 우선적으로 서울 명동, 남대문, 동대문, 이태원 등의 한류쇼핑과 관광명소 등의 소개와 더불어 의료관광과 신혼관광 테마관광 등 주제별 영상물을 제작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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