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GSL 18일 결승전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GSL 여신' 문규리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문규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핫식스컵. 유진 선수랑 사진을 못남겨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규리 아나운서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KT 롤스터 이승현이 사상 첫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으로 치러진 GSL 대회 모두 결승에 오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진=문규리 SNS]
[사진=문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