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미녀대작전’ 안영미가 최근 열애 소식과 관련해 “한 달째”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18일 오후 서울 봉천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일본전문 케이블채널 채널W 예능프로그램 ‘미녀대작전’ 촬영현장에서 헤럴드POP과 만나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영미는 1회 주제인 엉덩이에 이어 다루고 싶은 부위에 대해 “가슴 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자신 있다. 전공이다”라며 “자꾸 시청자들이 오래한다. 약간 마른 이미지라 빈약하다 하는데 당당하게 보여주겠다. 국민가슴 ‘국가’ 안영미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안영미는 “지난주 엉덩이 편 때문에 제 엉덩이를 인증을 했다. 제가 엉덩이 미인 ‘엉미’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이어 뷰티프로그램 MC를 맡은 소감을 밝히며 “친근감 있게 다가가고 싶다. ‘안영미가 예뻐질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 안기고 싶다. 정준하의 ‘식신’ 이어 뷰티의 신 ‘뷰신’이 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녀대작전’은 예능 대세와 뷰티전문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의 기준부터 고민 해결 방법까지를 비교해보며 미인에 도전해보는 프로그램. 정준하, 안영미, 미르가 진행을 맡고, 아프리카TV에서 활약하고 있는 BJ 음마, 일본인 출연자인 나가이 마오, 박지은 교수 등이 출연한다. 26일 오후 5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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