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중3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일 방송된 Mnet '야만TV'에는 게스트로 EXID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했던 혜린과 JYP 오디션에 참가했던 하니, 정화의 아역배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하니는 해당 영상에 대해 "중학교 3학년이었다"며 당시 오디션에 합격했던 사실을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저러고도 붙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7일 JTBC 예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하니는 과천외국어고등학교 편에 출연해 수학 문제를 척척 풀어냈다. 중국어와 영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하며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