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 그룹 EXID 하니가 급식 먹방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경기 과천외고에 등교한 새 멤버 강균성, EXID 하니, 강용석, 은지원, AOA 지민, 전현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하니와 지민은 영어 시간에 학생들의 댄스 요청에 따라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다.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남자 학생들은 ‘위아래’ 떼창을 하다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춤을 췄다.
오전 수업을 마친 하니와 지민은 학생들과 함께 급식 먹방을 선보였다. 하니는 “스케줄을 하다 보면 밥을 잘 챙겨먹지 못한다. 주로 김밥을 많이 먹는다”고 말했고 지민은 공감했다. 이어 하니는 “급식이 먹고 싶었다”며 담아온 음식을 다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