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언프리티랩스타' 치타가 지민을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는 마지막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세미 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팀워크 배틀을 통해 탈락한 타이미와 제이스를 제외한 6명의 여자 래퍼는 '리얼 미(Real Me)'라는 주제의 세미파이널 미션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치타는 자체평가에서 1등 래퍼로 선정됐다. 이로써 치타는 가장 먼저 세미 파이널 대결 상대를 지목할 수 있었고 "지민아. 삼세판 하자"라며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이에 지민은 "(치타가) 절 지목할 줄은 생각도 못했다"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제가 생각했을 대 잘하는 친구랑 또 마지막까지 붙게 돼 재밌을 것 같기도 한데 좀 걱정은 된다"고 전했다.

이에 제시는 "치타가 지민한테 쌓인 게 있나 보다. 작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지민과 치타는 2번의 대결을 벌인 결과 1:1로 무승부 결과가 나왔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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