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측이 촬영 장소 이사와 새로운 출연진 섭외와 관련해 계획된 바 없다고 밝혔다.

19일 ‘룸메이트’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이사나 새로운 멤버 섭외는 계획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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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계약된 집에서 다른 장소로 이사하는 것도 아직 논의된 것이 없다. 다음 시즌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도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박상혁 PD의 말을 빌려 “‘룸메이트’의 집 계약이 끝난 건 맞다. 지난해 3월 15일 계약일을 기준으로 1년이 다 됐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하차와 새 멤버의 투입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둔 채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멤버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이고 몇몇 한류스타와 배우들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룸메이트’는 연예인들의 홈쉐어링을 관찰 예능 형식으로 담아낸 리얼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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