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대만의 섹시 여가수 겸 배우 류핀옌(유품언)이 올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솔로 새앨범을 앞둔 류핀옌은 17일 올누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한 것. 이번 사진은 3월 말 발매될 류핀옌의 새 앨범인 '중생' 홍보를 위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화보에서 류핀예는 긴 머리로 가슴을 가린채 전라로 카메라 앞에 서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로 남심을 흔든다.
한편 2002년 그룹 스위티로 연예계에 데뷔한 류핀옌은 대만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오는 28일 앨범 '중생'으로 솔로 가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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