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나영 페이스북 페이지]
[사진제공=김나영 페이스북 페이지]

[헤럴드POP=김은주 기자] 가수 김나영이 두 번째 프리콘(FreeCon·무료 공연)을 직접 홍보했다. 김나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와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이렇게 따스한 봄날엔 역시 공연이죠!!ㅎㅎ”라는 글과 함께 공연 정보와 그림을 직접 그린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지난 14일 서울 홍대에서 열린 화이트 데이 1차 프리콘을 성황리에 마친 김나영은 두 번째 싱글 ‘그럴리가’ 발매를 일주일 앞두고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나기 위해 2차 프리콘을 개최한다. 1차 프리콘에서 김나영은 공연이 끝난 뒤 1시간 동안 사인회와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팬 서비스를 발휘한 바 있다.

소속사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는 “이번 2차 프리콘에서도 ‘홀로’ ‘가끔 내가’ ‘니 말대로’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 중이다. 무엇보다도 김나영의 신곡 ‘그럴리가’ 라이브를 최초로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나영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그럴리가’가 선 공개되는 2차 프리콘은 20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서 열린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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