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배우 한예슬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연인 테디와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에 테디와 행복한 일상을 사랑 가득한 메시지로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테디는 한예슬의 환한 미소를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5월 연인으로 발전, 지금까지 공개연인으로 따뜻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테디(본명 박홍준)는 한국계 미국인 래퍼 겸 작곡가로,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 1집앨범 '원타임(1TYM)'으로 데뷔했다. 원타임은 데뷔 당시 멤버들 중 송백경의 음악적 역량이 가장 컸으나, 이후 폭풍성장한 테디는 원타임 2집부터 작곡에 참여해 원타임 활동이 사실상 끝난 뒤에도 YG 대표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테디의 히트곡으로는 세븐의 '열정',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블루', 태양의 '나만 바라봐', '웨딩 드레스', 투애니원 '내가 제일 잘 나가', 'Fire', 'Can’t Nobody' 등이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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