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로 떠올랐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한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흑백 처리된 흐릿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예슬은 “널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등의 문구로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초 지인 소개로 만나 그해 5월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예슬과 테디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빅뱅과 투애니원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한예슬SNS
▲사진=한예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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