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바로가 손호준의 엄살을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 8회에서는 마지막 우정 생존의 주인공이 된 손호준과 바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코코넛 트랩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호준은 바로에게 트랩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도끼로 코코넛을 깠고 이 과정에서 다리를 부딪혀 다쳤다.

이에 바로는 "좀 이따가 치료 받아라"고 말했고 손호준은 "약 한번 바르면 된다"면서 쿨한 척을 했다.

이 모습을 본 바로는 "호준이형 만날 아프거나 다치면 이렇게 쿨한 척한다. 그런데 단 둘이 있으면 엄청 엄살 심하다"면서 "아잉, 바로야. 호해줘"라고 손호준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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