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윤계상이 '이하늬 실루엣' 사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19일 윤계상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의 애견 목욕 사진 출처를 확인한 결과 몇 개월 전 윤계상이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이라며 "윤계상은 사진을 올렸다가 혹시 모를 오해 때문에 사진을 삭제했는데 이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 속 실루엣으로 비친 여성은 이하늬가 맞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하늬가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윤계상이 반려견을 목욕시키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여성의 실루엣이 비쳤는데 이 여성이 이하늬이고, 상의를 입고 있지 않은 상태라는 주장이 제기도ㅙ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윤계상 공식입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계상 공식입장, 어이없네" "윤계상 공식입장, 알게 뭐야" "윤계상 공식입장, 윤계상이 화날만 하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