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니엘이 첫 솔로 앨범 '온니엘(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해 팬들에게 보내는 손글씨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니엘은 22일 틴탑의 공식 SNS에 "엔젤~! '못된 여자' 막방까지~ 엄청난 응원 감사합니다! 멋진 모습으로 금방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엘은 정성스레 쓴 손 글씨와 함께 팬들을 상징하는 천사 그림으로 팬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또 막방을 슬퍼하는 듯한 표정과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듯 활짝 웃는 상반된 분위기의 사진을 선보여 팬들을 감동 시켰다.
니엘은 지난 2월 솔로로 데뷔해 타이틀곡 '못된 여자'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연이은 1위를 거머쥐는 등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니엘은 오는 4월 중순 'oNIELy'의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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