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뇌섹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아영의 과거 산타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밤 12시20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에서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방송인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아영은 자신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아버지와 어머니도 각각 서울대와 이화여대를 졸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신아영의 화려한 스펙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올 해도 어김없이 분장실에서 맞는 크리스마스 저녁. 외로워 미치겠다는 두 여자의 정신 나간 짓. 그래도 난 민아 씨가 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롱 부츠와 블랙 스타킹 사이로 드러난 신아영의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사진=신아영 SNS]
[사진=신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