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가수 장혜진이 정말 오랜만에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장혜진은 오는 5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아름다운 날들’이라는 타이틀로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혜진의 소속사 CANENT-BALJUNSO Inc 측은 “오랜만에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인 만큼 한 걸음 더 가까이 하기 위해 선택한 소극장 무대”라면서 “장혜진은 숨소리까지 들리는 작은 무대에서 온 힘을 다해 관객들에게 기억에 남을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앨범 준비와 함께 공연에도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장혜진은 소극장 콘서트에 앞서 오는 25일 싱글 프로젝트 ‘Ordinary’의 첫 번째 앨범 ‘Ordinary 0325’를 공개한다. 타이틀곡은 ‘#BBD(Beautiful Bad Day) feat. 버벌진트’로 버벌진트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2015 장혜진 소극장 콘서트 아름다운 날들’ 티켓은 24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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