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이민호와 열애 중인 수지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지 눈부셔', '부은 눈으로', '섬세한 손', '비타오백 cf에 나오는 여자사람', '떠뷸류찍을 때', '흥칫뿡', '네 지금까지 잠이 안 오는 수지의 폭풍 업데이트 였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혀를 내밀거나, 볼에 바람을 넣고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수지는 다양한 표정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오전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해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조심스레 시작하는 단계니 따뜻한 시선으로 봐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