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류수영과 박하선이 교제 사실을 인정해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류수영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열애가 맞다. 5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굳이 숨길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며 "5개월째 연애 중이기 때문에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또한 박하선의 소속사 역시 "사귄 지 오래되지는 않았고 점차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사진=OSEN

류수영 박하선 열애 소식에 "류수영 박하선 열애, 오늘 무슨 날인가" "류수영 박하선 열애, 봄맞이 커플들이 늘어나네" "류수영 박하선 열애, 부럽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