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JYP, 열애설 터진 수지의 미쓰에이 30일 쇼케이스 연다...관심 UP
한류스타 이민호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국민여동생' 수지가 속한 걸그룹 미쓰에이가 오는 30일 컴백에 앞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 케이아트홀에서 미쓰에이 컴백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미쓰에이는 신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 물론 기자들과의 질문답(Q&A) 시간도 마련됐다.
미쓰에이가 오는 30일 신곡들이 담긴 새 미니앨범 '컬러스'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컴백하는 가운데, 이번 앨범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의 곡이 담기지 않는다.
JYP 관게자는 19일 OSEN에 이 같이 밝히며 "미쓰에이의 경우 지난 '허쉬'도 박진영의 곡이 아니었다. JYP 가수들의 노래는 박진영이 만든다는 생각이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가수에게 어울리는 곡이 우선이며, 내부 모니터링을 통해 가장 좋은 점수를 받는 곡이 선정된다"라고 전했다. JYP의 배려로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앞서 공개된 미쓰에이의 티저 이미지에는 화려한 네온 컬러 조명과 미쓰에이 멤버들 세련된 눈빛, 환한 미소가 담겨있다. 라이브 무대는 물론 고급화 된 퍼포먼스와 콘텐츠로 차별화되고 한 층더 세련된 섹시미를 뽐내며 당당하고 직설적인 가사로 걸그룹의 위엄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한편 미쓰에이는 오는30일 음원 발매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nyc@osen.co.kr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수지가 이민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할지가 초미의 관심. 이민호측과 수지의 소속사 JYP 측은 모두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인정한 상태.
앞서 연예전문 매체인 디스패치는 23일 오전 수지와 이민호가 영국 런던에서 최근 2박 3일 간 일정으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10월 '허쉬' 이후 1년 4개월 만에 컴백을 앞둔 미쓰에이는 30일 미니앨범 '컬러스'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