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장위안이 TV 프로그램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조영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장위안이 TV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날 알베르토는 “지난 7년 동안 TV가 없었는데 지난해 월드컵 보려고 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장위안은 “나도 TV가 없었는데 방송을 보기 위해 구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위안은 “어릴 땐 부모님이 일해서 항상 혼자서 TV만 봤다. TV를 볼 때 청소년들이 뭘 배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비정상회담’ 빼고는 배울 게 없는 것 같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제대로 배울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벨기에 대표 줄리안이 장위안의 말에 동의하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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