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한류스타 이민호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0·본명 배수지)의 중국 활동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말 중국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미쓰에의 수지는 청순한 얼굴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웨이보]
[사진=웨이보]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의 이미지와는 매우 다르게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한국에서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며 청순미의 대표주자의 이미지를 갖고 있던 것과는 정 반대의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관련기사] -유명 개그맨, 방송 중 아이돌 가슴 만져...'충격' -하니, 온유가 가슴에 손을 올려놓자..."거긴 만지면 안돼"

-14년간 친딸 상습 성폭행한 父, 결국 딸들이.... -소유, D컵 가슴 보면서 만족 못해...이하늬·김정민 가슴 사이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