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비뮤티(Vimutti)가 23일 정오 싱글 'Mr. Bang' 발표와 함께 알베르토가 1인 3역을 소화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크로스오버를 넘어 무장르 뮤지션으로 잘 알려진 비뮤티의 싱글 'Mr. Bang'은 신나는 리듬안에 파고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특하면서도 공감과 에너지를 주는 내용의 세련된 가사로 만들어진 스윙 스타일의 곡이다.
비뮤티의 싱글 'Mr. Bang'의 뮤직비디오에는 알베르토 몬디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알베르토는 학생, 밴드 보컬, 선생님으로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특히 후렴구가 나오는 클럽 씬에서 완벽한 무대 위의 모습을 보여 자신을 끼를 마음껏 펼쳤다.
한편 비뮤티는 팝과 클래식의 명곡들을 새로운 스타일로 담아 유럽 10대 지휘자인 '디안 쇼바노프'의 찬사를 받은 앨범 'Rest'를 시작으로 총 5장의 앨범들을 통해 클래식과 팝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뮤지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지난해 김바다와 정동하가 부른 월드컵 응원가 '승리하라 대한민국'의 프로듀서는 물론 자신이 발표한 앨범 'Rest'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2009년 베를린 영화제 단편애니메이션부분 본선에 진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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