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이서진이 최지우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7일 tvN '꽃할배' 그리스 편에서 멤버들은 그리스로 가기 전 경유지인 두바이에 들렀다.
이날 '꽃할배' 멤버들은 두바이에 위치한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를 관광했다. 현지 관광청 관계자가 특별히 멤버들은 초대한 덕에 무료 입장했다.
이서진은 최지우와 함께 사진을 찍으라는 제작진의 제안에 부끄러워 했다.
이후 이서진은 환학 웃으며 최지우와 함께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꽃할배'는 평균 시청률 10%를 기록했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소식에 네티즌들은 "꽃보다할배 최지우, 둘이 잘어울린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예쁘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사겨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