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박명수 교통사고, 여의도 인근서 가벼운 접촉사고 "현장서 웃으며 마무리해"

개그맨 박명수에 교통사고가 발생해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3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 사고남'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실시간(상황)이다"라고 전하며 사진 두 장을 함께 게시했다.

작성자가 지인의 SNS에서 가져왔다는 사진을 보면, 택시로 보이는 주황색 승용차 앞쪽에 흰색 차량이 서 있다. 운전석 문을 열고 서 있는 사람이 박명수로 추정된다.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의 소속사 측은“박명수가 직접 운전을 했다. 택시 운전자의 실수였고, 사람과 차량 모두 괜찮아 현장에서 웃으며 마무리했다”며 사건이 별다른 문제 없이 종결됐음을 밝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박명수의 차는 랜드로버의 플래그쉽 레인지로버로 차값이 1억6천~2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