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 황혜영, 나라한 민낯 공개...과거 남편이 극찬한 비키니 자태 보니

'엄마사람' 황혜영의 육아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 황혜영은 쌍둥이를 돌보면서 힘겨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엄마 1호로 등장했다. 그룹 투투의 홍일점이자, 백억대 쇼핑몰의 CEO로 빛나던 모습과 달리 황혜영은 지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쌍둥이에게 밥을 먹이고, 잠을 재우면서 힘겨워했다. 남편이 돌아와 아이들 재우기에 함께 나서 한시름을 놓았지만, 늦깎이 워킹맘으로 살아가면서 체력이 약해지는 것은 당연, 황혜영은 살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한편, 과거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이 과거 그룹 투투 출신 아내 황혜영의 몸매를 극찬했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는 황혜영의 비키니 몸매를 언급했다. 이에 김경록은 "내 아내는 정말 훌륭하다. 몸매며 인격 여러모로 대단하다"고 아내를 극찬했다. 이어 "몸매는 내 아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처/황혜영쇼핑몰캡처)
▲(사진=방송캡처/황혜영쇼핑몰캡처)

황혜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공개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보면 나이를 잊은듯 한 탄력적인 피부와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