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김소현이 '후아유 학교2015'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김소현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하루가 끝났어요! 내일은 더 힘내시고 좋은 꿈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손으로 턱을 괸 채 일명 '꽃받침'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청순하고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흥행불패 신화를 이뤄온 KBS 2TV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현정,김민정/연출 백상훈, 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책임질 남녀 주인공에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가 확정됐다.

‘후아유-학교2015’는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

역대 시리즈를 통해 조인성, 장혁, 하지원, 임수정, 이종석, 김우빈 등 수많은 톱스타들을 배출해낸 바 있어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역시 이들의 계보를 잇는 스타덤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블러드’ 후속으로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소식에 네티즌은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대박.."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사람 맞아?"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진짜 예쁘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