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보이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신곡 'CALL ME BABY' 음원을 공개한 직후 SNS를 탈퇴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카이는 @kimkaaaaaa 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약 5만명이 넘는 팔로워 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카이는 28일 자정 'CALL ME BABY' 음원을 발표한 후 자신의 계정을 탈퇴했다. 카이 SNS는 신곡 홍보를 위한 마케팅 수단이었던 것.
카이는 탈퇴를 하기 전 "탈퇴 어딨지", "어딨지", "로그아웃 하면 되는 건가요"라며 탈퇴 방법을 알지 못해 댓글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엑소의 신곡 'CALL ME BABY' 는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으르렁', '중독'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에 엑소 신드롬을 예고,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콜 미 베이비,카이 귀여워""콜 미 베이비,대박""콜 미 베이비,탈퇴 어딨냐고ㅋㅋ""콜 미 베이비,카이는 사랑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