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엑소의 타이틀 곡 'CALL ME BABY'가 공개 직후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엑소는 28일 새벽(한국시각),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이번 앨범 타이틀 곡 'CALL ME BABY'를 발표해 9개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정상을 모두 싹쓸이 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신곡 'CALL ME BABY'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에 엑소 신드롬을 예고하며, 전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같은 시간 엑소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이번 인터렉티브 컴백 프로모션의 마지막 영상인 'Pathcode #D.O.(패스코드 #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마치 꿈 속에 있는 듯한 디오의 모습과 감각적인 이미지들이 빠르게 교차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월 3일 KBS '뮤직뱅크', 4월 4일 MBC '쇼! 음악중심', 4월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엑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EXODUS'의 전곡 음원은 30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음반도 같은 날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콜 미 베이비 엑소,오""콜 미 베이비 엑소,역시 엑소네""콜 미 베이비 엑소,대박""콜 미 베이비 엑소,노래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