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엑소가 28일 0시 1분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를 공개했다.

28일 0시 1분 엑소는 한국과 중국 음악 사이트를 통해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이 동시 발표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약 10개월 만의 공개된 신곡에 각종 음원사이트 분 단위 예측에서는 엑소의 ‘콜미 베이비’가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강한 드럼 비트와 브라스, 스트링으로 파워풀하게 완성된 작품이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콜 미 베이비’는 사랑을 고백하는 엑소의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후렴구가, 계속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게 만들었다.

‘콜 미 베이비’가 수록된 엑소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소더스(EXODUS)’ 전곡 음원은 30일 낮 12시 공개된다.

엑소는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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