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의외 스펙...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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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의 의외의 스펙이 화제다.

28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식스맨 최종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됏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며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호소했다.

한편, 과거 유병재는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했었다.

이날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며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며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