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이 SBS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근 가장 대세임을 인증했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레드벨벳은 멤버들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다비치와 허각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1위 수상 직후 "우리 레드벨벳이 여기에 오기까지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팬 분들의 힘이 큰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레드벨벳은 미국 빌보드의 조명을 받으며 대세돌로 올라가기 위한 시동을 걸기도 했다.
27일(현지시각) 빌보드는 K-POP 칼럼 코너 K-TOWN에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레드벨벳, 요즘 최고네" "인기가요 레드벨벳, 대단하다" "인기가요 레드벨벳, 정말 예쁘다" "인기가요 레드벨벳, 상큼발랄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미국 빌보드 집중 조명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미국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각) K팝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Ice Cream Cake'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작년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되어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썼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Ice Cream Cake'와 ’Automatic'(오토매틱)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