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김혜선 KBS 기상캐스터가 사직하고, 이세라 기상캐스터가 ‘뉴스9’ 기상 뉴스를 전한다.

30일 오후 KBS 보도국 관계자는 “‘뉴스9’ 기상캐스터는 4월 봄 개편으로 바뀔 예정이다.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이미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세라 기상캐스터. 사진=뉴스와이 방송화면 캡처
이세라 기상캐스터. 사진=뉴스와이 방송화면 캡처

이어 이 관계자는 “이미 본인이 사직을 표명해 곧 사표가 수리될 예정이다. 본래 프리랜서라서 진행하는데 여러 제약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세라 기상캐스터가 오는 4월 6일부터 ‘뉴스9’ 기상 뉴스를 전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지난 2008년 KBS에서 재직을 시작, KBS1 ‘뉴스9’ 기상 뉴스를 진행해 왔다.

한편 이세라 기상캐스터는 뉴스Y 기상캐스터로 시작해 2012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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