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탄 차가 교통사고가 났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시선이 집중됐다.
3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 사고남'이라는 제목의 글이 한 개 작성됐다.
작성자는 "실시간(상황)이다"라고 전하며 사진 두 장을 함께 게시했다.
작성자가 지인의 SNS에서 가져왔다는 사진을 보면, 택시로 보이는 주황색 승용차 앞쪽에 흰색 차량이 서 있다. 운전석 문을 열고 서 있는 사람이 박명수로 추정된다. 이 남성은 청바지에 초록색 티셔츠를 상의에 입고 있으며, 머리를 세운 채 안경을 끼고 있다.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의 소속사 측은 "(박명수가) 직접 운전 중이었다"며 "신호대기중이라 잠시 서 있는데 뒤에서 택시 기사분이 아주 살짝 와서 부딪혔다. 잠깐 한 눈을 팔아서 생긴 사고 같은데 잘 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명수 교통사고 모습에 누리꾼들은 "박명수 교통사고, 별일은 아닌듯" "박명수 교통사고, 안 다쳤으면 됐다" "박명수 교통사고, 처리 잘 했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