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박명수 교통사고

박명수 교통사고, "사고차량 수비리 전액 부담"...이유 알고보니

박명수가 교통사고 피해자임에도 차량 수리비 전액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명수 소속사 측 관계자는 30일 한 매체를 통해 "박명수가 교통사고 차량의 수리비를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30일 오후 박명수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택시와 접촉사고 났다. 박명수가 피해자인 상황. 하지만 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60대 이상의 고령인데다 회사 택시를 운전하시는 분이어서 박명수는 차량 수리비를 자신이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사진=OSEN)
▲(사진=OSEN)

또한 박명수 소속사 측은 "워낙 경미한 사고라 다친 곳은 없다. 명수 형 지금 밥 잘먹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