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모델 이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복근 셀카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근. 60일 동안 변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이연은 짧고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은 채 복근을 공개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뚜렷해지는 복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연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대회에서 '미즈 비키니' 톨 부문과 '여자 모델' 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랑프리 선발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한국 최고의 몸짱녀로 등극한 바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깜짝 출연해 명품 몸매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