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스타제국이 예원과 이태임의 욕설 사건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과거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에게 저격한 사건이 화제다.

지난해 9월 문준영은 자신의 SNS에 수익과 회사 문제를 언급하며 “욕설 폭언을 들었다. 사장님 떳떳하십니까”라고 신 대표를 저격했다.

이어 문준영은 “원형 탈모, 우울증, 자살시도까지 했었다. 9명의 아들들이 벌어온 돈 어디로 사라진걸까요?”라고 폭로했다.

몇 시간 후 문준영은 소속사와 합의를 하며 SNS 폭로전은 일단락된 바 있다.

스타제국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예원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배우 이태임에게 먼저 반말을 해 욕설 파문을 몰고 온 것에 대해 “정황에만 의존하여 성급한 입장 표명을 한 우리의 책임이 크다. 이태임에게 피해를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욕설 논란 당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스타제국의 초기 해명과 달리 해당 영상에서는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