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가수 이문세가 후배 가수이자 연기자인 성유리 교복차림을 보고 극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SBS'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에서는 가수 이문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성유리는 교복차림으로 선배 이문세를 반겼다. 성유리를 본 이문세는 "오랜만이야. 너무 예쁘다. 완전 고등학생 같다"라고 성유리의 교복 자태를 칭찬했다.

또한 MC 김제동에 대해서는 "제동이는 교감 선생님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문세는 8년 전 갑상선 암을 수술했으며 지난해 재발해 암을 제거했다며 투병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힐링캠프 이문세 소식에 "힐링캠프 이문세, 성유리 극찬할만하네" "힐링캠프 이문세, 암수술 했구나" "힐링캠프 이문세, 이제 괜찮은거죠?" "힐링캠프 이문세, 김제동한테는 교감선생님이래 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