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 중인 EXID 하니가 화제다.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스쿨버스를 타기 위해 새벽같이 모인 강남과 하니, 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스쿨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강남은 뒤늦게 나타난 하니를 보며 "누가 봐도 졸린 눈"이라고 놀렸다. 이에 하니는 "눈을 못 뜨겠다"며 피로를 호소했다.
특히 하니는 버스의 진동과 소음, 학생들의 시끄러운 수다 속에서도 기절한 듯 깊은 수면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이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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